‘SAS 애널리틱스 익스피리언스 2017 워싱턴’ 데이터 분석의 미래를 그리다


링컨 기념관과 워싱턴 기념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까지, 워싱턴 DC는 미국의 역사를 관통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인데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 이 유서 깊은 도시에서 미래 데이터와 분석 혁신에 대한 뜨거운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전 세계 수천여 명의 분석 전문가, 산업별 리더, 세계적인 석학, 기업 경영진 및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인 'SAS 애널리틱스 익스피리언스(Analytics Experience) 2017' 때문입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분석적 사고를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시장 기회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가 논의됐는데요. 특히 모든 참석자들이 머신러닝, 경영진 리더십, 데이터 시각화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회담, 워크숍, 데모, 교육, 시험 등 150여 개의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됐습니다.


행사의 첫 기조 연설에서 짐 굿나잇(Jim Goodnight) SAS 회장은 ‘애널리틱스 이코노미(analytics economy)’를 정의하고, 모든 의사결정 지점에서 완벽한 잠재력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어 올리버 샤벤버거(Oliver Schabenberger) SAS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부회장은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 최적화하는 ‘SAS 플랫폼(The SAS Platform)’ 전략과 그 핵심 엔진인 인공지능(AI) 활용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SAS Viya)’ 등 SAS의 새로운 혁신들이 현실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설명했는데요.



이어진 회담에서는 세계적인 오토모티브 제품 및 서비스 선두 업체 콕스 오토모티브 미디어 그룹의 숀 허쉬먼(Shawn Hushman) 의사결정 과학 및 가치추정 부문 부사장이 참석해 다양한 데이터 과학자 분석팀들이 글로벌 차원에서 매끄럽게 협력하고, 기존 분석 환경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힐 수 있었던 분석 전략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이외 주요 기조 연설에는 NBA 챔피언 5회에 빛나는 ▲어빈 매직 존슨(Earvin “Magic” Johnson) 매직 존슨 엔터프라이즈(Magic Johnson Enterprises) 회장 겸 CEO ▲메간 스미스(Megan Smith) 전 미국 최고기술책임자(CTO) ▲르쉬마 사자니(Reshma Saujani) 걸스후코드(Girls Who Code) 설립자 겸 CEO ▲디제이 파틸(DJ Patil) 전 미국 수석데이터과학자(CDS) ▲톰 데븐포트(Tom Davenport) 국제 분석 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Analytics) 공동 창립자 겸 뱁슨대학교(Babson College) 교수 등이 나섰습니다.


데이터와 분석이 일상화된 오늘날 애널리틱스 이코노미 시대에 우리 모두는 데이터의 중요성 그리고 일련의 코드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로부터 도출한 분석 인사이트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보다 앞서나가야 합니다.


SAS는 기업이 최신 분석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퍼런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AX 2017을 기대해주세요.


AX 2017 암스테르담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분석 등 최신 분석 기술과 데이터 과학, 마케팅 분석, 데이터 시각화 등 고급 분석 솔루션을 활용해 빅데이터로부터 미래 예측 경영 전략을 이끌어내는 방법과 실제 사례가 공유될 예정입니다. SAS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